[2026 신년사] 권원강 교촌에프앤비 회장 “기본에 충실… 임직원 결속으로 위기 돌파”
조선일보
권원강 교촌에프앤비 회장은 “기본에 충실하고 임직원끼리 결속해야 한다”고 6일 밝혔다. 권 회장은 이날 교촌 그룹 판교 사옥 그랜드스테어에서 진행한 시무식 신년사를 통해 “프랜차이즈 산업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K-푸드를 향한 글로벌 고객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IT와 자동화 시스템을 비롯해 시장을 둘러싼 변화의 속도 역시 더 빨라지고 있다”며 이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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