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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서남권 해상풍력단지 시행자 확정…1단계로 고창 0.2GW

연합뉴스

서남권윈드파워㈜ 컨소시엄…1조3천억원 들여 2030년까지 조성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추진하는 대규모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전북도는 6일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 발전단지(2.4GW) 조성의 첫 단계인 고창 0.2GW 해역의 사업시행자로 서남권윈드파워㈜ 컨소시엄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해역은 지난해 2월 기후에너지환경부로부터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지정을 받은 곳으로 풍력발전에 최적화된 입지 조건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다. 템플턴하나자산운용㈜이 대표사인 서남권윈드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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