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층 1개동→49층 3개동으로… 현대차 GBC, 2031년 준공 목표
조선일보
서울 강남구 삼성동 옛 한국전력 부지에 추진해온 현대차그룹 글로벌비즈니스콤플렉스(GBC) 사업이 오는 2031년 준공을 목표로 다시 시동을 건다. 서울시는 현대차그룹의 GBC 설계 변경 제안으로 시작된 추가 협상을 지난해 12월 30일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GBC 사업은 코엑스 맞은편 옛 한전 부지 7만9341㎡에 현대차그룹 신사옥 등을 짓는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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