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 노디스크, 먹는 비만약 ‘위고비 알약’ 미국 판매 개시
조선일보
덴마크 제약기업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가 먹는 비만약 ‘위고비(Wegovy)’ 경구제(알약)의 미국 판매를 시작했다고 5일(현지 시각) 밝혔다. 위고비는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소화 속도를 늦추는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호르몬을 모방한 GLP-1 유사체 계열 비만 치료제로, GLP-1 계열 먹는 비만약이 나온 건 처음이다.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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