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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마감] 마두로 체포에 에너지주 ‘활활’… SLB 11%·셰브런 6% 폭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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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증시는 5일(현지시각) 지정학적 긴장 속에서도 강한 상승세를 보였다. 다우지수는 600포인트 가까이 급등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에너지·방산·금융주 중심으로 강세가 두드러졌다. 이날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94.79포인트(1.23%) 오른 48,977.2에 마감하며 장중 및 종가 기준으로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 나스닥지수는 160.19포인트(0.69%) 상승한 23,395.8을 기록했으며, S&P500지수도 43.58포인트(0.64%) 오른 6,902.05에 거래를 마쳤다. 중소형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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