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코인 시황/출발] 베네수엘라 리스크에 시장 변동성 확대…비트코인 1%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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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미국의 베네수엘라 군사 개입과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체포 이후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확대되며 글로벌 금융시장이 변동성을 보였다. 안전자산 선호가 강화된 가운데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에서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일간 기준 동반 상승세를 나타냈다. 뉴욕 증시 강세 출발…지정학 리스크 속 선별적 반응 미 동부시간 5일 오전 9시35분 기준 뉴욕 증시는 강세로 출발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6898.43으로 전 거래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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