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靑 시무식에서 “공직자 24시간 일해야, 돈은 마귀”
조선일보
이재명 대통령은 새해를 시작하며 청와대 근무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열린 시무식에서 “공직자는 24시간이 일하는 시간”이라며 책임감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5일 영상이 공개된 청와대 시무식에서 “공무 시간은 오로지 우리 5200만 국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시무식은 앞서 지난 2일 열렸다. 그는 “눈 뜨면 출근, 자면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청양군농협, 지난해 판매 성장률 1위…“칠갑마루 통합마케팅 성과”
- 안성재가 화교에 공산당원? 흑백요리사 제작사 “법적 대응”
- ‘훈민정음 특별시 청주’ 시동…한글 바람 시민운동
- 2080 치약 믿고 썼는데···‘중국산’ 금지 성분 검출
- “국민연금만 믿었다간…” 4050세대 노후 준비 ‘경고등’
- 통학길 작은 변화, 큰 안심…색깔경계석으로 달라진 어린이 승하차구역
- 묵묵한 이승현의 가치…베테랑 선수의 노력, 팀을 구하다
- 한승헌 연세대 교수 대한토목학회 회장 취임
- 14일부터 아시아나는 ‘인천공항 2터미널’ 기억하세요
- [2026 신년사] 김택진·박병무 엔씨 공동대표 “슈팅·서브컬처·모바일 캐주얼 신성장 축으로 육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