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신년사] 김택진·박병무 엔씨 공동대표 “슈팅·서브컬처·모바일 캐주얼 신성장 축으로 육성”

조선일보

엔씨소프트가 2026년을 성장과 혁신을 통해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가는 해로 규정하고, 슈팅과 서브컬처, 모바일 캐주얼 장르를 차세대 성장 축으로 육성하겠다는 전략을 밝혔다. 엔씨소프트에 따르면 김택진·박병무 공동대표는 7일 임직원에게 공유한 신년 메시지를 통해 “2026년은 성장과 혁신으로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나갈 해”라며 이같은 경영 방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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