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시황] 베네수엘라 리스크에 금 4430달러…비트코인 9만2000달러대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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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미국의 베네수엘라 군사 개입과 니콜라스 마두로 체포 이후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급격히 확대되며 글로벌 금융시장이 동요했다. 안전자산 선호가 강화되면서 금과 달러가 동반 강세를 보였고,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은 파생상품 숏 청산을 동반한 반등 흐름을 나타냈다. 국내 증시는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되며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다. 베네수엘라 사태 확산…금·달러 강세, 에너지·채권시장 긴장 미국이 베네수엘라 정국에 군사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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