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는 팔 준비 끝났는데 매수는 실종”…비트코인, 9만달러 버틸까
블록미디어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대형 투자자 이른바, 고래들이 보유한 디지털자산(가상자산)을 잇달아 거래소로 옮기고 있지만 이를 받아줄 매수세는 뚜렷하지 않다는 분석이 나왔다. 시장에서는 매도 준비 신호는 포착되고 있으나 신규 자금 유입이 동반되지 않으면서 단기 가격 흐름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5일 온체인 분석업체 크립토퀀트는 최근 일주일 동안 이른바 ‘고래’로 불리는 대규모 보유자들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미런 연준이사 “금리가 경제 발목… 연내 1%p 인하해야”
- “월가가 다시 움직인다”⋯비트코인 ETF 3개월 만에 최대 유입, 모건스탠리도 등판
- 펙실드 “멀티시그 지갑서 탈취한 이더리움, 토네이도캐시로 6300개 이동”
- 불장·약장 가리지 않은 매입…마이클 세일러의 뚝심, 스트래티지 가치 키웠다
- 웹3 네오뱅크, 결제를 넘어 온체인으로-071 리서치
- [퇴근길 시황] 증시 온기에 코인 시장도 ‘훈풍’⋯ 파생시장선 숏 청산 ‘폭풍’
- [주요 뉴스] XRP, 대규모 자금 재유입 조짐…기술적 패턴 속 가격 구조 변화 주목
- [주요 뉴스] 리플, 3억 XRP 대규모 이체…시장 매도설에 관심 집중
- '환율 구원투수' 나선 기업…올 100억弗 외화채 찍는다
- 환율 방어 '후폭풍'…작년 말 외환보유액, 28년來 최대폭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