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창 일동홀딩스 회장 “경쟁 우위 확보해 성과 낼 것”
조선일보
일동제약그룹은 5일 서울 서초구 본사와 전국 주요 사업장에서 지주사 및 계열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시무식을 열었다. 일동제약그룹은 올해 경영 방침으로 지난해에 이어 ‘ID 4.0, 경쟁 우위 성과 창출’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매출 및 수익 성과 창출’과 ‘신성장 동력 확보와 지속 가능한 사업 체계 구축’을 2대 세부 지표로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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