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 설 특별자금 300억원 지원
연합뉴스
(광주=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설을 맞아 지역 중소기업과 자영업자의 원활한 자금 조달을 위해 300억원 규모의 특별자금을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오는 26일부터 2월 13일 사이 관내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을 업체다. 만기 1년 이내 운전자금 대출의 일부(최대 50% 이내)를 저리(2025년 12월 기준 연 1.00%)로 금융기관에 지원한다. 업체당 지원 한도는 5억원 이내다. 다만 부동산업, 유흥업, 약국(한약국)업, 수의업 등과 신용등급 1∼3등급의 우량업체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한국은행…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세계기상기구 “2025년 지구 기온 1.44도 상승, 역대 2~3위”
- [속보] 미국 11월 소매판매 전월비 0.6% 상승… 예상치 상회
- 메타플래닛 주가 15% 급등… 비트코인 추가 매입 ‘눈앞’
- [단독] 인권위 진정 서비스 만족도, 안창호 취임 뒤 10점 넘게 하락
- 문턱 높은 상장사 주주대표소송…“요건 완화해야”
- 숭실대 정치외교학과 학생팀,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주최 통일 논문 공모전서 우수상 수상
- [김효봉의 글로벌 레이더] 영국의 암호자산 거래소 규제와 정책 목표가 갖는 함의
- 韓 EPS 증가율 54%…美의 3배', 삼전닉스' 타고 오천피 앞으로
- [특징주 & 리포트] ''현대차 공급망' 기업도 급등' 등
- "계열 분리 시동 걸었다"…한화그룹주, 나란히 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