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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물가에 결국 백기…'착한밥집'들도 줄줄이 가격 인상

SBS

▲ 식당 백반"모든 게 다 올랐다고 생각하면 돼. 인건비도, 월세도, 재료비까지 모든 게. 어쩔 수가 없어."식당 주인 노 모씨의 목소리는 체념조였습니다.그가 서울 종로구 마로니에공원 인근에 터를 잡은 지도 어느덧 15년, 된장 뚝배기를 주문하면 양푼에 콩나물과 김 가루를 푸짐하게 담아내던 이곳은 주머니 가벼운 학생들과 노인들의 성지였습니다.가게 이름도 창업 당시 가격인 3천300원에서 따온 이름입니다.지난 2일, 대표 메뉴인 된장 뚝배기의 가격은 7천500원이었고 가장 비싼 고등어조림은 8천 원이었습니다.최근 500원씩 가격을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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