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비트코인 ATM 사기 급증⋯규제 강화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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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문예윤 기자] 미국 전역에 설치된 비트코인 자동화기기(ATM)가 금융 사기의 주요 통로로 지목되면서 규제 강화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연방 당국과 규제 기관들은 단순한 소비자 교육을 넘어 구조적 규제가 필요하다는 인식 아래 정책 기조를 전환하는 모습이다. 3일(현지시각) 연방 데이터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디지털자산(가상자산) 키오스크를 통해 발생한 사기로 미국인들이 입은 피해액은 3억3300만달러(약 4815억원)를 넘어섰다. 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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