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갑질 논란’ 이혜훈 공방 주말에도 지속… “먹던 우물에 침” vs “자격 상실”
조선일보
갑질, 폭언 등 의혹이 불거진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를 두고 여야가 주말 내내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국민의힘은 “공직 후보 자격을 상실했다”며 즉각 사퇴를 촉구했고, 더불어민주당은 “먹던 우물에 침 뱉는 격”이라며 야당의 공세를 비판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4일 논평을 통해 “갑질 후보자 추천, 청와대 인사 검증은 무능이었나, 고의였나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브레이크 없는 ‘픽시 자전거’, 서울시 조례로 안전교육·실태조사 한다
- 제주교육청, 급식종사자 연중 상시 근무제 도입…"전국 처음"
- 조원태 "경쟁상대는 글로벌에…시야 넓히고 체질 개선해야"
- 인천공항, 하루 23만9000명 이용…개항 이후 역대 최다
- 이스타항공, 공항 내 '외국어 지원 서비스' 도입
- 정기선 HD현대 회장 “문제 제기할 수 있어야 건강한 조직”
- [2026 신년사] 조용철 농심 대표 “신라면 출시 40주년…글로벌 영토 확장하자”
- 한국 시민사회 ‘미 베네수 공습’에 “주권 침탈 강력 규탄”
- 음주운전 차량 경의중앙선 열차와 충돌…승객 31명 대피
- 대구서 김광석 30주기 추모행사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