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선 HD현대 회장 “문제 제기할 수 있어야 건강한 조직”
조선일보
HD현대는 정기선 회장이 5일 경기도 판교 글로벌R&D센터에서 열린 ‘오프닝 2026(Opening 2026)’에 참석해 소통 문화를 기업의 핵심 경쟁력으로 강조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그룹 임원들이 함께 경영 목표를 다짐하던 기존 시무식의 틀을 깨고 직원들과 더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싶다는 정기선 회장의 뜻을 반영한 시무식으로 진행됐다. 정기선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주요 뉴스] 리플, 일본 금융기관과 XRP 레저 혁신 프로그램 추진
- “여보, 애들 보여주면 안되겠다”…스마트 브릭 끼우자 엔진소리가 ‘부웅’
- 연초부터 불붙은 통신사 고객유치 전쟁…포문 연 SKT·반격 나선 KT
- “지게차야 물건 들어” 말로 건설장비 조작…숙련공 없어도 안전한 건설 현장
- Lee says 2026 will be the year of ‘fully restoring’ Seoul-Beijing ties
- Korea no longer leads China in semiconductor industry, state think tank assesses
- Xi proposes closer communication in response to Lee’s suggestion of yearly meetings
- Trump’s rapacity could target Colombia, Greenland next
- [Column] What ‘innovation’ by Coupang’s Kim Bom-suk missed
- 송언석 “2차특검법 처리 위한 8일 본회의 반대…필리버스터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