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자산, 세계의 금융이 되다⑥] 한국은 준비, 두바이는 가동…STO·커스터디 갈린 규제 환경
블록미디어
디지털자산을 둘러싼 규제 환경은 국가별로 뚜렷한 온도 차를 보이고 있다. 한국이 금산분리와 금가분리라는 제도적 틀 안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는 사이, 두바이는 전담 규제 기구와 자유 구역을 앞세워 글로벌 디지털자산 허브로 떠올랐다. 블록미디어는 창간 8주년을 맞이해 두바이 현지를 찾아 디지털자산이 금융 시스템 안으로 들어오는 과정을 현장에서 추적했다.<편집자주> [서울=블록미디어 이승주 기자, 두바이=블록미디어 오수환 기자] 국내에서 토큰증권(STO) 법제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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