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하닉이 끄는 韓 증시… 외국인 비중 5년 8개월 만에 ‘최대’

조선일보

지난달 말 국내 증시 전체 시가총액 대비 외국인 보유 비중이 5년 8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전기·전자 업종에 순매수세가 몰리면서다. 4일 국제금융센터는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12월 전체 시가총액 대비 외국인 보유 비중이 32.9%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 기준으로 2020년 4월(31.5%) 이후 가장

뉴스 더 찾아보기
전체 국내 글로벌 코인 원자재 테크·과학
이전 · 다음

관련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