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 대형마트 판매액 14% 줄어...‘강제 휴무 도입’ 이후 최대 폭 감소
조선일보
작년 11월 대형마트 판매액이 전월 대비 14.1% 줄어든 것으로 4일 파악됐다. 이는 2012년 대형마트 강제 휴무제가 도입된 이후 최대 폭 감소다. 이날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작년 11월 대형마트 소매판매액지수는 83.0으로 전월 대비 14.1% 내렸다. 소매판매액지수는 월별 상품판매액을 지수화한 것이다. 2020년 평균 상품판매액을 100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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