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지역 고용지표 악화…임시근로자·고용 없는 자영업자 증가
연합뉴스
세종시 2025년 사회조사보고서 발표…1인가구 비율 36%로 가장 많아 (세종=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지난해 세종지역에서 계약기간 1개월∼1년 미만 임시근로자와 직원을 채용하지 않는 자영업자가 증가하는 등 고용 상황이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시는 시민의 관심, 삶의 질 관련 사항을 조사한 2025년 사회조사보고서를 4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8월 1천800 표본가구의 만 13세 이상 가구원 3천171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노동 분야 경제활동 지표를 살펴보면 조사 대상의 82.4%는 임금근로자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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