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 고유지명 공모전 대상 ‘청해봉’…남극 지명사전 등재 추진
조선일보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의 남극 고유지명 공모전에서 대상에 ‘청해봉’이 선정됐다. 국토지리정보원은 작년 10월 국민의 창의적인 생각으로 남극 지형에 우리말 이름을 부여하는 ‘남극 고유지명 공모전’ 최종 심사 결과 ‘청해봉’이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장보고 과학기지 및 K-루트 주변 지형에 국민의 창의적인 생각을 담은 우리말 이름을 새기기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2026 신년사] 문혁수 LG이노텍 대표 “고수익 사업 포트폴리오 구축”
- 전국 주택구입부담지수 하락세…지역 양극화 더 커져
- 137명 보증금 95억 편취한 순천 '전세 사기' 일당 중형
- 위축됐던 기업 R&D, 긴장 풀리나… 투자심리 ‘회복 신호’
- [르포] “‘아이폰17·갤S25·플립7’ 공짜에 용돈까지”… KT 위약금 면제가 촉발한 통신사 갈아타기
- 한온시스템, 올해 매출 11조원·영업이익률 5% 목표… “성장 모멘텀 강화”
- 다우는 웃고 나스닥은 멈췄다…이번 주 美 12월 고용이 시장 운명 가른다
- 거래소, 코스닥 맞춤형 기술특례상장 시행세칙 개정…상폐 요건 강화
- 거래소, 코스닥 맞춤형 기술특례상장 시행세칙 개정…상폐 요건 강화
- 상장사 지속가능보고서 95% ‘기후변화 영향’ 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