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은 내 능력 절반도 못할 듯" 요즘 부자들, 상속·증여 미루는 속마음
조선일보
[땅집고] “’자식들이 이걸 나만큼 할 수 있을까?’ 생각하면 한 10년은 더 해야 할 것 같아요. 내가 생각하는 수준까지는 안 될 것 같고, 내가 하는 50~60% 정도만 한다고 생각하고 승계해야죠.” 초고령화 시대에 접어들면서 상속·증여 같은 부의 이전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예상치 못한 부분으로 인해 수억원 세금을 부과받았다는 이야기가 심심찮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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