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금융회장 전망] "가계대출, 실수요자 중심 2%안팎 증가 관리"
연합뉴스
"서울 아파트값 1∼5%↑…작년보다 상승세 약하고 역성장 가능성도" "AI, 버블 아니다" 한목소리…"생산·포용금융 공감하지만 위험 부담도"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한지훈 임지우 기자 = 한국 금융계를 이끄는 5대 지주 회장은 올해 가계대출 증가율을 명목 경제규모 성장률(약 4% 전망)의 절반 수준에서 억제하고, 대신 정부 방침에 따라 '생산적 금융'에 주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런 가계대출 규제 등의 영향으로 올해 서울 집값 상승세는 작년보다 뚜렷하게 약해질 것으로 예상했다. ◇ KB 양종희 "가계대출 2% 검토…기업금융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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