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부터 반려동물과 외식 가능… ‘펫 프렌들리’ 식당 늘어난다

조선일보

정부가 오는 3월부터 일정 기준을 충족한 음식점에 한해 반려동물 동반 출입을 허용하면서, 외식업계 전반에 ‘펫 프렌들리’ 흐름이 본격화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빠르게 늘어난 가운데, 제도적 규제가 완화되면 새로운 소비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온다. 4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오는 3월부터 일정한 시설 기준과 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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