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대출시장 강자 韓어피닛, 몸값 3700억원에 투자 유치… 상반기 상장 추진
조선일보
이 기사는 2026년 1월 2일 16시 07분 조선비즈 머니무브(MM) 사이트에 표출됐습니다. 소액 대출 대안금융 플랫폼으로 인도 시장을 잡은 ‘트루밸런스’ 운영사 어피닛(구 밸런스히어로)이 상반기 상장에 도전한다. 최근 프리IPO(상장 전 자금 조달) 투자유치를 마무리, 3700억원 몸값을 인정받았다. 상장 몸값으로 5000억원 이상을 꺼내 들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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