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믿을 건 대형주”...미 고용활황·금리인상에 시름 깊은 ‘코스피’
- 미국 8월 비농업 부문 취업자 수 16만2000명 증가, 예상치 5만3000명 초과 - 월 기준금리 25bp 인상 확률 58.4%로 상승, 3일 기준 49.4%에서 증가 - 일과 11일 발표될 PPI와 CPI가 향후 금리 정책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
핵심 포인트
- 미국 고용지표 호조로 금리 인상 우려가 커져 주식 시장에 압력
- PPI와 CPI 발표가 향후 금리 정책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음
- 금리 하락 신호가 나타나면 반도체 중심으로 투자 전략 조정 필요
확인 포인트
- 10일 PPI 발표 후 물가 상승 여부 확인 필요
- 11일 CPI 발표 후 시장 반응 모니터링
- 9월 FOMC에서 기준금리 결정 및 향후 정책 방향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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