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급락에 환전 몰렸나…시중은행 지점서 100달러 지폐 소진

    연합뉴스

    원/달러 환율이 급락하면서 시중은행에서 100달러 지폐가 소진됐다. 하나은행 강남 지점에서 고객들이 몰려 일시적으로 재고가 바닥났다. 은행 측은 다른 지점에서는 정상적으로 달러가 공급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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