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영풍, '고려아연 美 제련소 유증 중단' 가처분 기각에 급락

    연합뉴스

    영풍이 고려아연의 미국 제련소 유증 중단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기각했다. 이로 인해 영풍 주가는 9.32% 급락하며 5만600원에 거래 중이다. 고려아연은 법원 결정 이후 주가가 상승 전환했으나 차익 실현 매물로 하락세를 보였다.

    관련 테마: 비철금속, 경영권 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