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채권시장 심리 악화…"수급부담·美금리인하 기대 감소"

    연합뉴스

    채권시장 심리가 전월 대비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감소하며 수급 부담 우려가 커졌다. 금리 하락 응답자는 증가했지만, 물가 상승 우려는 여전히 존재한다.

    관련 테마: 채권, 금리, 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