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금·채권·달러] 달러 숨 고르기에도 고금리 경계 지속…금 4000달러선 위태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 금융시장에서 달러는 소폭 하락했지만 최근 형성한 13개월래 고점권을 유지하며 강세 기조가 이어졌다. 미 국채금리는 소폭 상승했다. 금값은 중동 긴장과 유가 상승이 오히려 인플레이션 및 금리 인상 우려를 자극하면서 약세를 보였다. 시장은 이번 주 예정된 미국 고용지표와 케빈 워시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발언을 주시하며 통화정책 경로를 다시 가격에 반영하는 모습이다. 달러지수 하락…엔화는 40년 만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