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55만개, 거래소로 한꺼번에 몰렸다… 고래·개인·채굴자까지 ‘매도 대기’
[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비트코인이 6만달러선을 다시 시험하는 가운데 고래와 개인 투자자, 채굴자들이 잇달아 보유 물량을 거래소로 옮기면서 매도 압력이 커질 수 있다는 경계감이 확산되고 있다. 29일(현지시각) 크립토퀀트 인증 기고가 다크포스트에 따르면 최근 바이낸스 이용자 입금 주소로 22만 BTC, OKX 이용자 입금 주소로 33만 BTC가 이동했다. 두 거래소 합산 유입량은 55만 BTC를 웃돈다. 이는 2023년 약세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