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톡톡] 최대 실적에도 52주 신저가 찍은 카카오의 역설… “경영진도 노조도 미래 성장에는 관심 없어”
카카오가 사상 최대 실적을 내고도 52주 신저가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낸 데 이어 올해 1분기에도 역대 1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올렸지만, 주가는 지난 26일 장중 3만2250원까지 밀렸습니다.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 행진을 이어가는 동안 카카오 주가만 정반대 흐름을 보인 셈입니다. 시장이 실망한 것은 현재 실적이 아니라 미래 성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