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 부족 장기화" 삼성전기, 목표가 100만원↑ …POSCO홀딩스, 자회사 정상화에 리튬 가치 재평가 [株토피아]
[파이낸셜뉴스] 5월 4일 오전, 주요 증권사 리포트를 정리해드립니다. 삼성전기는 인공지능(AI) 서버 수요 집중에 따른 적층세라믹콘덴서(MLCC)와 플립칩 볼그리드어레이(FC-BGA)의 공급 부족이 장기화로 인해 수익성 개선세가 연중 지속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POSCO홀딩스는 1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20% 상회한 가운데 리튬 사업 가치 재평가가 부각됐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이 AI 패권을 위해 원전 발전량을 4배로 확대하는 계획에 신규수주 모멘텀이 풍부하다고 평가됐습니다. 삼성전기, MLCC·FC-BGA 공급 부족 장기화로 수익 개선 기대 (하나증권) ◆ 삼성전기(009150) ― 하나증권 / 김민경 연구원 - 목표주가: 100만원 (상향, 기존 81만원) ㅣ 전일 종가: 83만2000원 - 투자의견: 매수 (유지) 하나증권은 삼성전기에 MLCC와 FC-BGA의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