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코인 시황/출발] GDP 반등·PCE 3.5%⋯비트코인 하락
[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미국 1분기 국내총생산(GDP) 반등과 개인소비지출(PCE) 물가 재가속, 고용 안정 신호가 동시에 나타나며 금리 경로 불확실성이 확대됐다. 뉴욕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고,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은 약세 흐름을 나타냈다. 30일(현지시각)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1분기 GDP는 2.0% 성장했지만 소비 증가세는 둔화됐다. 3월 PCE 물가는 전년 대비 3.5% 상승했다. 미 노동부는 신규 실업수당 청구가 18만9000건으로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