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시황] 비트코인, 미 금리 동결 속 강보합…7.6만달러 회복 시도
[블록미디어 오수환 기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동결했지만, 비트코인은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기자회견 도중 7만5000달러 선이 무너지며 하락 압력을 받았다. 이후 반등에 나섰으나, 연준의 경계 메시지와 지정학적 불안이 겹치며 변동성이 커진 모습이다. 30일 오전 8시30분기준 국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전날 오전 9시 대비 0.03% 상승한 1억1347만원에 거래됐다. 글로벌 거래소 바이낸스에서는 0.64% 내린 7만5815달러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