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마감] ‘금리 동결·연준 내분’에 혼조세…다우 5거래일 연속 하락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뉴욕증시가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동결 결정과 제롬 파월 의장의 발언을 소화하며 혼조세로 마감했다. 유가 급등과 국채금리 상승이 부담으로 작용한 가운데 다우지수는 5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실적 기대감에 힘입어 강보합을 나타냈다. 29일(현지시각)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280.12포인트 내린 4만8861.81에 거래를 마치며 0.57% 하락했다. S&P 500 지수는 2.85포인트 밀린 7135.95로 0.04% 내리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