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상원 은행위, 워시 연준 의장 지명안 통과⋯13대11 가결(상보)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케빈 워시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지명안이 상원 은행위원회를 통과했다. 13대11 표결로 본회의로 넘어가며 리더십 교체가 가시화됐다. 워시는 5월 중순 파월 의장 임기 종료 전 취임할 가능성이 크다. 미 상원 은행위원회는 29일(현지시각)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지명을 13대11로 가결했다. 이날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공화당 의원 전원이 찬성하고 민주당은 전원 반대했다. AP통신에 따르면 이번 표결은 당파적으로 진행됐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