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시황] 비트코인, 인플레이션·규제 부담에 7만6000달러대로 후퇴
[블록미디어 오수환 기자] 8만달러 돌파를 시도했던 비트코인이 거시경제 불확실성과 규제 리스크가 겹치며 7만6000달러대로 후퇴했다. 인플레이션 압력 확대에 따른 통화정책 경직 우려가 커지면서 시장의 상승 기대도 약화된 것으로 보인다. 29일 오전 8시 기준 국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전날 오전 9시 대비 1.71% 하락한 1억1336만원에 거래됐다. 글로벌 거래소 바이낸스에서는 1.13% 내린 7만6197달러를 기록했다. 같은 시각 이더리움(ETH)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