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美제련소 유증 가처분 판단 코앞…경영권 분쟁 분수령

    연합뉴스

    고려아연의 미국 제련소 추진 과정에서 지분 10%를 JV에 배정하는 가처분 신청이 법원 판결을 앞두고 있다. 법원의 판단에 따라 최윤범 회장 측과 MBK·영풍 측의 이사회 장악을 놓고 한 표 대결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사건은 고려아연의 경영권과 향후 전략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관련 종목

    관련 테마: 비철금속, 경영권 분쟁, 합작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