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생시황] 비트코인 급락에 ‘롱 청산 도미노’…3억달러 증발 속 반등 트리거는 7만8600달러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에서 비트코인 하락을 기점으로 레버리지 포지션이 대거 정리되며 청산 규모가 급증했다. 28일 코인글래스 기준 최근 24시간 전체 청산 규모는 3억3306만달러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롱 포지션 청산이 2억7580만달러로 전체의 약 83%를 차지하며 시장 하락에 베팅하지 못한 매수 포지션이 집중적으로 손실을 입었다. 반면 숏 포지션 청산은 5726만달러에 그쳤다. 단기 반등 속 숏 청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