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금리인상, 예금많은 50대이상에 유리…40대이하엔 부정적 영향

    연합뉴스

    일본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이 세대별로 상이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됐다. 50대 이상은 예금 자산 증가로 긍정적인 효과를 보지만, 40대 이하 젊은 층은 대출 부담 증가로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중 금리도 상승세를 보이며, 일본의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26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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