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자전환’ 스트래티지, 비트코인 또 샀다…3700억원 규모
[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비트코인(BTC) 보유 기업 스트래티지가 2억5500만달러(약 3753억원)를 투입해 비트코인 3273개를 추가 매입했다. 총 보유량은 81만8334 BTC로 늘었다. 27일(현지시각) 더블록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평균 7만7906달러에 비트코인 3273개를 사들였다. 매입 규모는 약 2억5500만달러다. 회사는 이 내용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8-K 공시에서 밝혔다.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공동창업자 겸 이사회 의장에 따르면 스트래티지의 총 보유량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