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가상자산 해킹 절반이 北소행…中은 '세탁소'

    연합뉴스

    올해 가상자산 해킹 피해가 최소 3.9조원에 달하며, 과반수는 북한의 소행으로 분석되고 있다. 북한은 중앙화 거래소를 집중 공략하고 있으며, 자금 세탁 방식도 진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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