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7만9500달러에 쏠린 눈… “강한 돌파 시 숏 연쇄 청산 가능성”
[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바이낸스 기준 비트코인 변동성이 올해 최저 수준으로 내려앉은 가운데, 파생시장에서 숏 포지션이 계속 쌓이고 있다. 낮은 변동성과 높은 레버리지가 맞물려 7만9500달러 돌파 여부가 단기 시장의 방아쇠로 떠올랐다는 분석이다. 27일(현지시각) 크립토퀀트에 따르면, 바이낸스 기준 비트코인 30일 실현 변동성은 최근 약 0.38까지 하락했다. 변동성 Z-스코어도 -1.07 수준으로 장기 평균을 크게 밑돌았다. 온체인 분석가 아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