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톡톡] 통신사 연봉킹 SKT, 작년 평균급여 1% 오르는 데 그쳐… 해킹 악재 피한 LGU+가 가장 많이 올라
지난해 해킹 사태를 겪은 SK텔레콤이 직원 보상 지표에서도 가장 부진한 성적표를 받았습니다. 통신사 연봉킹으로 불리는 SK텔레콤의 지난해 평균급여액 증가율은 통신 3사 중 유일하게 2024년보다 1%대 늘어나는 데 그쳤습니다. 반면 같은기간 해킹 악재를 피한 LG유플러스는 7.34%의 연봉 인상률로 통신 3사중 연봉이 가장 많이 올랐습니다. 보안 사고의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