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채권] 미 10년물 4.299% …지정학 불안에 인플레 우려 재점화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 국채 금리가 지정학 리스크와 견조한 경제지표 영향 속에 상승했다. 중동 긴장과 유가 반등, 그리고 예상보다 강한 소비 지표가 맞물리며 금리 상승 압력을 키운 모습이다. 트레이딩뷰에 따르면 21일(현지시각) 뉴욕 채권시장에서 10년 만기 미 국채 금리는 전일 대비 0.041%포인트 상승한 4.299%를 기록했다. 장중에는 4.31% 부근까지 오르며 상승 흐름을 이어갔고, 채권 가격은 98.19 수준으로 하락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