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연준 의장은 현실 대응직”…워시 견제구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연방준비제도 차기 의장 후보 케빈 워시를 둘러싼 정책 방향이 시험대에 올랐다. 연준 내부에서는 대차대조표 축소와 규제 완화 논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연준 의장은 계획보다 경제 현실에 대응하게 된다”고 밝혔다. 워시 후보의 정책 구상 역시 경제 변수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17일(현지시각) 로이터에 따르면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UC버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