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 이란 전쟁 프리미엄 반납…“추가 급락은 제한적”
[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이란 전쟁으로 급등했던 달러가 긴장 완화 기대 속에 상승분 대부분을 반납했다. 다만 시장은 달러가 추가로 크게 떨어질 가능성은 낮게 보고 있다. 15일(현지시각) 로이터에 따르면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미국과 이란 충돌 직후 10개월 만의 최고치인 100.64까지 올랐다가 최근 98.07로 내려왔다. 전쟁 전보다 약 0.5% 높은 수준이다. 달러는 2025년 상반기 도널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