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 투자로 입증”…피노, 배터리 소재 기업 전환 본격화[코스닥人]
“삼성SDI 투자는 단순한 자금 유치가 아니라, 피노(033790)의 공급망 경쟁력이 시장에서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합니다.”주종완 피노 대표이사는 최근 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삼성SDI 지분 투자 배경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지난달 삼성SDI와 싱가포르 소재 글로벌 기관투자자는 700억원 규모 투자를 단행하며 피노의 주요 주주로 합류했다.주 대표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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