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익 38조 사상 최대·목표가 180만원↑…대우건설, K-원전 수혜에 목표가 4배↑ [株토피아]
[파이낸셜뉴스] 4월 15일 오전, 주요 증권사 리포트를 정리해드립니다. SK하이닉스는 인공지능(AI) 서버 중심의 D램·낸드 수요 급증으로 1분기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2배 증가해 사상 최대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대우건설은 K-원전 수출 모델의 토탈 패키지 구조 확장과 LNG 액화 플랜트 경험 재평가를 근거로 목표주가가 4배 가까이 상향됐습니다. 탄약·동합금 전문기업 풍산은 구리가격 상승에 따른 메탈 게인 효과로 1분기 영업이익이 26.8% 증가할 전망이며, 하반기 방산 수출 집중으로 실적 개선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익 38조4600억원 사상 최대…목표가 110만→180만원 (IBK투자증권) ◆ SK하이닉스(000660) ― IBK투자증권 / 김운호 연구원 - 목표주가: 180만원 (상향, 기존 110만원)ㅣ전일 종가: 110만3000원 - 투자의견: